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 방송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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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방송 MBC” 발매


-김장겸 전 MBC사장의 증언-

●언론노조가 장악한 대한민국 공영방송 MBC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까발려

●공영방송의 언론노조는 ‘정권의 홍위병’이자 ‘나팔수’가 될 수밖에 없다

●공영방송은 사회적 공기(公器)가 아니라, 인권 침해의 ‘칼’을 휘두르는 흉기로 돌변




무시무시한 책이 나왔다. 김장겸 전 MBC 사장이 자신이 해임되는 과정, 문재인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과정을 적나라하게 폭로한 『‘정권의 품’에 안긴 노영방송 MBC』(팬앤북스)란 책이다. ‘김장겸 전 MBC 사장의 증언’이란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언론노조가 장악한 대한민국 공영방송 MBC의 민낯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그래서 내용이 충격적이고, 전율적이며 무시무시하다.


자신들의 뜻에 동조하지 않으면 사장이고 뭐고 없다. ‘언론노조’를 자처하는 기자·PD·엔지니어 등 언론 전문가들이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물고 뜯고 사법당국에 고소·고발하여 올바른 목소리를 내는 선배·동료·후배 언론인의 인격을 절벽 아래로 밀어 떨어뜨린다. 무법천지의 난동이 백주에, 그것도 중인환시리에 살벌하게 자행된다.


이 땅의 지식인과 지성인을 자처하는 언론인들이 노동자를 자처하면서 이런 일을 벌인다. 입으로는 “적폐청산”을 외치지만, 그들 하는 행태는 영락없는 인민재판이요, 패륜이요, 하극상이다. 그렇다면 언론노조원들은 왜,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일까?










저자소개 

김장겸


1961년 경남 창원시에서 태어나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87년 수습기자로 MBC에 입사하여 런던 특파원, 정치부장, 보도국장, 보도본부장을 거쳤다. 

2017년 2월, 임기 3년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되었지만 그 해 11월에 해임되었다.






목차 

프롤로그


#1

문화방송 33대 사장이 되다

1 "제일 없어 보이더라!"

2 평범한 기자에서 언론노조의 타깃으로

3 쏟아지는 공세


#2

거칠게 다뤄라

1 "정권 바뀌면 이럴 줄 몰랐나요?"

2 생뚱맞은 특별 근로 감독

3 방송의 날에 발부된 체포영장

4 "알아야 합니다,그게 법입니다"

5 방송문화진흥회에 대한 압박

6 조준 사격

7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들

8 남은 사람들의 고통


#3

선전·선동

1 가짜 뉴스 유포

2 반복 사용된 선전·선동의 언어

3 단체 동원과 회전문 성명

4 아쉬운 뒷모습


#4

모든 공영은 노영으로 바뀐다

1 전국언론노동조합

2 정치적 편향성 논란

3 시위와 폭력성,이중 잣대 논란

4 언론노조의 조력자들

5 단체협약

6 노조와 방송의 공정성

7 해외 공영 방송사의 단체협약


#5

예견된 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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