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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 전체주의로 가기 위한 정치 방역

김연철
2020-09-06
조회수 77

광화문엔 뭐 하러 갔습니까? - 성분 분석 중


오늘(9월 6일)은 일요일인데도, 보건소는 비상근무 중인가 보다.

코로나 방역보다 더 중요한 업무가 주어진 모양이다.


오늘 보건소에서 전화가 왔다.

광화문에 다녀 온지 22일째 되는 날인데도, 아직 확인할 게 있단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최대 잠복 기간이 12일로 알로 있는데, 여전히 이를 확인하려 드는 건, 방역 이외의 목적이 있음을 드러내고 있는 게 아닌가!

광화문에 다녀 온지 10일째 되는 날에 전화가 왔을 때는, “광화문에 간 일이 없다.”고 하자, 위치 추적이 되었으니 이실직고하란다.

너무 화가 나서, “영장도 없이 개인사찰이 말이 되느냐?”고 노발대발 하다가 끝낸 일이 있고 나서, 2번째 전화다.


무슨 목적으로 다녀왔는지 알아야 한단다.

민주노총 행사에 다녀왔다고 하려다, 무직의 노인이라서 믿지 않을 것 같기에, 광화문 종교교회에 갔었다고 했다.

코로나를 구실로, 이 기회에 반정부 시위의 뿌리를 뽑으려 하니, 이들은 코로나 백신이 나오는 걸 반기지 않을 게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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